3R 동안 단 홈개막경기만 중계된다는게 슬프네요ㅠㅠ
제주전은 하이라이트, 수원전은 직관+중계방송3번 반복, 대구전은 문자중계,,,
이렇게 까지보고 짜본스쿼드 입니다.
현재 공격진에 스코어러의 부재와 단순한 공격 전개가 아쉽더라구요ㅠ
수원전에 설기현선수가 타겟맨으로 나섰는데 보스나 선수상대로 볼경합이나 키핑하는능력은 좋아보였는데
고립된다는게 제일 큰 문제였습니다.
설기현선수를 톱으로 세우되 볼을 키핑한후 사이드로 빠지는 플레이를 요구하면서 빈공간을 이보선수나
왼쪽윙포인 문상윤선수를 오른쪽윙포로 배치함으로 안쪽으로 쇄도하는 플레이를 요구하면 찬스가 많이 나올듯합니다.문상윤선수는 안으로 치는 플레이가 좋더라구요!!! 이보선수도 대구전에 희망을 보여줬다니ㅎㅎ
왼쪽윙포 박준태선수는 아시다싶이 개인기가 출중해서 개인기로 왼쪽을 허무는 플레이로 이보선수나 정혁선수의 이선침투를 노리는것도 좋은옵션이라 생각합니다.
난도 선수는 민첩성이 떨어져보인다만 수미라 몸싸움이나 활동량은 괜찮더라구요
바이야 선수를 그대로 쓰는것도 좋았을텐데요ㅠ
수비라인은 왼쪽풀백 박태민선수는 폼이떨어진건지 팀에적응을 못한건지 부산시절보다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안정적인 김한섭선수를 왼쪽으로 돌리고 오른쪽에 이윤표선수를 넣어 공격플레이보단 안정적인 수비위주로 가는게 좋을듯합니다.
이외에도 번즈, 한교원 선수 등등 부상선수들이 복귀하면 좋은 플레이 보여줄것같습니다~
팬심으로 긴글한번써봤네요ㅎㅎ;; 헛소리를 들릴테지만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전전에서 뵈요~ 인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