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도 경기전에 도발도 아닌 경기가 종료 된 이후의 도발에 대해서
승리팀으로서 좋은 행동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경기 전이나 하프타임때도 무승부상태라면 해도 되겠죠.
상대팀에 대한 도발도 어느정도 적정 수준에서 반대하지 않으니까요.
다만 오늘 경기는 인천이 이겼습니다.
승리팀이 패한팀에게서 도발 하는것.
정확히는 도발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어떠한 행동을 했는지를 모르겠으니까요.
다만 그곳에 가는거 자체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원정팀은 경기가 종료되면 최대한 빨리 경기장에서 철수 할 수 있도록 하는게 맞습니다.
하물며 진팀에게 도발을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상대는 그것을 도발로 느낄 수 있습니다.
분명히 그것은 유티가 잘못됐다고 봅니다.
그러나 도의적인 잘못과 법적인 처벌은 별개로서 이번에는 형사고발하여 법적 책임을 물려야합니다.
5개의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유티가 맞는 장면이 방송이 됐습니다.
다음에서는 실시간검색어 1위까지도 하더라구요.
이러한 것을 다시는 하지 않아야 한다는것을 보여주려면 강력한 조치가 있어야합니다.
그냥 아무일 없었다는거처럼 넘어간다면은 다음팀들도 와서 마음껏 폭력을 휘두르고 갈겁니다.
생방송으로 폭력을 아주 거칠게 해도 아무런 법적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되는곳이 축구장이라는 인식을 갖게 됩니다.
유티가 도의적으로 사과한것은 사과한것이고 법적책임은 대전서포터 그 두명 분명히 지어야할것입니다.
또한 지난번 수원경기 이후에 구단이 섹터분리와 미흡한 운영에 대한 개선...
그게 이번에도 어김없이 거짓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주 대형사고를 구단이 만들어냈습니다.
유티 폭행건은 구장의 난입이라고 치더라도 원정석으로의 인천서포터의 진입은 구단의 책임입니다.
구단이 섹터간 분리운영만 했더라도 최소한 집단싸움까지는 가지 않았을겁니다.
언제쯤 정상적인 경기운영을 하실지 참으로 걱정됩니다.
다음번 경남전은 또 어떠한 사건이 터질지 기대를 해야하는건지...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