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구단 재정 상황이 안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어제와 같은 상황에서 경기장에 구단 직원을 찾아보기 힘든 상황에서
돌발 상황이라던지 경기장의 운영을 책임질 인력의 보강이 시급합니다.
그리고
노인일자리 창출 어쩌고 하던데
어제 충돌 상황에서 노인안전요원분들은 뒷짐지고 구경만 하셨습니다.
분명히 문제가 있는 사안이며
빠른 시일 내에 해결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W일반석 발권자들이 W우대석으로 넘어가는 상황도 문제가 있습니다
다솜누리봉사단 학생들을 세워놓으니 아줌마들이 막무가내로 넘어가고 그 학생들한테 욕까지 하고...
검표 인원과 안내 인원은 구단 조끼를 입은 분들이 맡아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노인 안전요원 제도는 폐지해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