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의 아레나가 유업의 축구장을 본따서 지어졌는데요(필드와 관중석이 가까운) 전 이것에 찬성합니다
우선 이것은 첫 시도입니다 그러니 선진 축구를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당연한 것 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이기지 못하고 철조망을 세우는 것은 반대합니다
유럽 축구처럼 수십명에 달하는 ‘경찰‘이 형광옷을 입고 서있는 것과 무전기나 들고 다니는 고용된 안전요원
사실 유럽 서포터나 한국 서포터나 생각은 비슷합니다 EPL 또한 비방과 야유 욕설이 난무하죠 심지어 선수 개인과 심판에게도 욕설을 퍼붓곤 합니다 그들도 한명의 사람이니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