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나온 동생이랑 숭의구장 오픈하고 처음가봤습니다(이제 2경기지만)
나름 재미도있고 전반전떄 사이드라인에서 드리블하는 선수들 응원하는 것도 색다르고
괸찮게봤습니다
근데 음... 뭐랄까 시작은 괸찮았는데 마지막은 좀 격했네요
어린이들도있는대 조금 만더 참고 조금만더 이해했더라면(이부분은 두팀섭팅하신 두군대다입니다)
더 좋았을텐대요
4월 1일날도 직관가는대 이런일이 없엇으면하고
우리나라 모든 축구팬들이 의식을 더높게 가저야 된다고 생각이되네요...
그럼 4월 1일도 승리를향해!
모두들 힘내세요!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26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