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시즌 개막전부터 예상햇던 문제 입니다
원정팀에 대한 철저한 고립을 그토록 외첬는데 구단에서는 오히려 원정팀을 배려해주며
두경기만에 인천은 원정팀에 천국 즉 글로벌 호구팀이 되었습니다
멀리서 원정오는 인원들은 말그대로 강성입니다 그냥 축구나 한번 봐야지하고 주말에 시간 쪼개서 먼거리를 오지 않습니다 이처럼 그들의 애정만큼이나 자부심도 영국 훌리건 못지 않습니다
우선 이것도 재대로 파악못한 인천구단이 한심할 뿐이구요 이미 엎질러진 물 오히려 잘됐다고 봅니다
저는 숭의구장 건설 당시부터 원정석의 양옆과 앞에 철창을 치길 원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만들어서 오픈했으면 우리가 무슨 범죄자냐 , 닭이냐하며 반발할것이 뻔했는데
두경기만에 휴지폭탄으로 인한 경기방해와 그라운드 난입과 폭행이라는 충분한 이유를 만들어 줬습니다
원정석의 3면을 철창으로 올리고 그 옆에 경호인원 둘셋만 배치해도 충분히 해결될것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워정인원들이시야가 않좋다 라든지 기분이 나쁘다라고 항의한다면 그냥 오지 말라고 하면 됩니다
우리 홈인만큼 어떻게든 원정인원 줄여서 상대팀 사기를 꺽어야 하는게 구단에 역활 아니겠습니까?
쓸대없이 선수단 벤치에 지붕올리지 말고 원정석 옆에 철창 설치하기를 구단에 요청드립니다
만약 철창위로 넘는다던가 이물질을 던지면 독일처럼 천장도 그물로 막아버리구요
철창안에서 깃발도 제대로 못흔드는 원정인원들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네요 ㅋㅋㅋ
P.S 어제 사태에 말들이 많은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렇습니다
경기도중 난입한 인천팬
- 최악입니다 신상을 털어서 경기장 영구 출입금지조치를 시키던지 해야지 원정석에 철창설치 할려다가 전 관중석에 설치해야 할지도 모르는 빌미를 만들었습니다.
유티 폭행
- 유티의 도발은 우리팀에 한 문화같은것 이였습니다 울산에 "잘가세요" 처럼 팬들에 속을 대신 풀어주는 역활을 유티가 이전부터 쭉 해왔습니다 전 앞으로도 계속 워정팬들이 유티때문에 열받아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다른 팀들에 공공에 적 역활을 해주는 유티를 보호하지 못한건 순전히 구단책임입니다
어서 빨리 철창 설치하고 유티는 더 적극적으로 도발해서 인천에 문화로 자리잡길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선 유티에 가해자 고소는 필수라 생각합니다 구단이 지켜주지 못했으니 사후 책임 저주시길..
서포터 충돌
- 똑같이 행동하면 똑같은 사람일 뿐이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라고 말씀들 하시지만 미추홀보이즈가 유티가 맞는순간 단체로 그라운드로 난입해서 달려가지 않은것은 정말 많이 참았고 잘 판단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에 그라운드 난입은 결국 우리얼굴에 침뱃기니까요
S석에서 E석쪽으로 돌아서 가는 모습 이 얼마나 이성적입니까
우리집에서 내 여자친구가 술취한 취객한테 얻어맞았습니다 지켜보고있는게 남자입니까?
딱 그정도까지의 대응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마저 참았으면 글로벌 호구 구단에 호구 써포터 소리까지 듣겠죠
홍염
- 축구게시판가니 홈염가지고 말들이 많더군요 문학이나 숭의나 똑같은 구장인데 여기선 않된다는건 이치에 맞지 않다고 봅니다 물론 연기가 경기장 안으로 들어가 경기를 방해한다거나 E석이나 W석 관중들쪽으로 가서 우리 관중들이 불편해 한다면 당연히 하지 말아야 하는거구요
제가볼땐 바람의 방향만 잘 판단해서 시도한다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인천이 첫승한날 경기보단 다른 이슈들이 많네요 게시판이 안정되면 경기에 관한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수비가 너무 마음에 않들어서~ 우리 수비담당 코치가 누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