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은 시즌권 자체가 무용지물.
필요 없는 시즌권을 구입하게 된.
두번째는 그나마 조금 나아졌다쳐도
홈경기 박탈당하면서 1경기 손해.
그럼 총2경기에 대한 시즌권은 불필요함.
당일권 구매한 사람들은 환불을 해준다하지만 시즌권은 환불해주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환불 해주고 다시 구입하면 마찬가지.
시즌권자에 대한 보상정책이 없어서 원래 환불하고 다시 구입할 생각도 했음.
그럼 구단만 비용발생이 되므로 엿먹이는 상황이 되니.
(왕복택배비라던지 수수료라던지 기타 등등 소소하지만 비용이 발생)
그거 그냥 참고 있는데 이제는 1경기는 아예 통채로 버려야되는....
제발 팬들 말좀 들어달라니까 그렇게 죽어도 팬들말은 무시해야 한다고 하더니
무시한 결과가 결국 이모양.....
이번 징계에 대한 구단의 입장은 언제쯤 나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