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새끼들이 지랄했다고 똑같이 가서 싸우면 똑같은 사람 되는겁니다.
우리가 선을 지키고 점잖은 행동을 해야 상대를 손가락질 하고 욕할수 있는 겁니다.
축구장은 어린아이들도 많이 옵니다. 패싸움 장면을 보고 한 아이는 울었답니다.
우리는 성인이고 어른입니다. 보다 더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줘야 합니다.
인천이 시민의식이 높은 도시라는 소리를 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 3구장 경기처분은 어쩌면 몇몇분들 때문에 축구 보러 오려고 마음먹은 인천 시민 전체가 피해보는겁니다.
앞으로는 조금 더 크고 넓고 깊게 생각하고 행동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