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손도손 축구 볼까요???
현재 예매상황과 분위기를 보니 지난주와 큰 차이 없는걸 보니 이번주도 지난주같이 2~3천명 초대권인원까지 많아야 4천~5천 정도가 될듯 합니다. 이번주도 또 오손도손 경기 관람할까요??
그리고 N석 뒤편 인조잔디구장은 왜 개방을 안해주는 겁니까???
전 문학때부터 항상 아들과 마눌님과 함께 축구장을 가는데, 숭의아레나 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게 N석 뒤의 풋살장이었는데 첫 개장경기때는 개방을 해주더니 지난주는 개방을 안해주더군요.
개장전 부단장님 나오셔서 설명하시는 방송에서도 풋살경기장을 개방해서 어쩌구 저쩌구 가족팬들 어쩌구 저쩌구 하시면서 장황하게 설명하시더니 지난주에는 개방이 안된다고 하네요.
지난주 저희 아들 포함 많은 어린이들이 실망하더군요...
N석 뒷편 풋살장은 개방을 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