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전세계가 인정하는 축구의 종주국이자 선진국이라 말하는 잉글랜드 축구 또한 관중의 난입은 일어난다
축구 마니아라면 위성중계로 보시는 분이 계실 겁니다. 잉글랜드는 축구 선진국 이지만 모든 사람이 다 똑같은건 아니며 자신을 표출하는 것 또한 다르다.
우리나라는 축구에 많은 투자를 하고있다. 월드컵도 이제는 본선에 올라가지 못하는 경우는 용납될 수 없을 정도로 수준도 올라가고 국민의 기대치 또한 올라갔다
우리마라에 축구 협회가 출범하고 월드컵도 개최한 국가이며 아시아의 주요 나라인데 축구에대한 니라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는 상당히 미미한 수준이라고 본다. 시민구단은 적자가 나지 않는게 잘 운영한 것이며 흑자는 힘들다.
본론으로 들어가 보통 경기장은 필드와 떨어져있다 관중들은 선수를 가까이 볼 수 없으며 열기 또한 떨어진다하여 숭의구장은 관중석과 필드가 가까운 구장을 지었다. 자 이제 필드와 구장이 가까워 졌으니 응원하는 사람의 열기 또한 뜨거워지고 흥분도 될것이다. 잉글랜드를 한번 봐보자 잉글랜드에서는 경찰이 홈팬과 원정팬의 자리를 일자로 지키고 서있다 또한 필드와 응원석 사이에 공간에 경찰 병력들이 지키고 서있다 경기장 밖에서도 경찰이 팬들의 충돌을 유시하며 순찰을하고 있다 축구가 발전전하고 응원의 열기가 늘어나며 선진화가 될수록 공권력이 팬들의 흥분을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은 인천 사태를 본보기로 미래 축구의 발전을위해서는 공권력의 투입은 선택이아닌 필수입니다
오늘 새벽 첼시와 아스톤빌라의 경기를 보셨는지요 토레스라는 선수가 골을 넣고 관중석 가까이 다가가자 흥분한 팬이 관중석을 넘으려 하자 근처에 서있던 한명도 아니고 두명도아닌 열댓명의 형광옷입은 경챁이 난입하려는 팬 수보다 많이 순식간에 달려들어 제압하였다 관중의 난입은 좋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자신이 응원하는 팀을 사랑한다는 것이다
첨부 사진은 기사에 올라온사진 (ESPN 캡쳐,스포츠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