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안된 일들, 잘못된 일들만 써왔는데..
오늘은 칭찬을 하고자 합니다..
정말 개막전에 비해~
100% 아니 200% 이상 만족도를 끌어 올려주신점에 대해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구단직원 분들과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이정도의 결과가 나온게 아닌가 합니다..
물론 아직 완벽하다고 하기는 어려운 점이 일부 있지만,
그래도 적어도 개막전에 비해..
엄청 좋아졌네요...
앞으로도 현상태에서 점점 더 고객의 만족도를 올릴 수 있도록
더 노력해 주시면 더더욱 감사하겠습니다~
고생하시는 여러분들에겐
늘 질타를 해왔지만, 늘 여러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은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4/11일 투표 후에 경기장에서 또 뵙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