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만하면... 그것도 벌써 2주가 다되어가는데 이런식으로 뭘하겠다는건지 궁금하네요?
인천팬인입장에서 처음엔 서포터즈들이 그렇게 해서 기분나쁘게만 생각했는데
가만히 글읽고 정황을 보고 제3자입장에서 그리고 대전팬들 입장에서 또 인천팬 입장에서 생각도 하고 글도
썻는데 가만히 보면 대전팬들 밥그릇 챙기기에만 급급하시네요,
우리 인천서포터즈들만 박박긁다가 오늘은 우리편좀 거들어야겠습니다.
그렇다면 대전은 사과가 충분했다고 생각하시나요?
CCTV는 공개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네요. 경찰동행해서 구단에가서 직접 영상을 하루이틀도 아니고 한두번도 아니고 몇번을 확인했다는 구단과 언론의 소식은 아예 귀막아 버리셨나보군요? 경찰이 동행했다고 하면 폭행을 보고도 넘어가지 않습니다. (이번 유티건도 유티가 민사로 고소하지 않았지만 경찰이 폭행을 보고 형사 입건으로 자동 사건처리하는것이라고 알고있습니다 )
단체로 집단이 싸웠고, 개인적으로 폭행이있었다면 개인적으로 고소하시면 그만입니다.
그리고 경찰신고 고소가 그렇게 쉬우신가요? 싸움이 있었고 그럼 피해자가 한둘이 아니였을것이라 생각되네요
대전팬들이 폭행만 당했다고 주장하시는데 동영상이나 그날 경기장에 있던 저로썬
한마디로
"아니올시다"
입니다
인천서포터즈들이 미친놈들이군요 그럼? 서로에게 주먹휘두르고 코피터지던 인천서포터즈는 서로 주먹질을 했나보네요?
막말해서 솔직히 인천팬이 때렸다고 칩시다. 반대로 인천팬이 떄리지도 않았는데 대전팬이 맞았다고 하면???
이건 누가 보상해주나요???
저같은 선량한 인천팬은 그냥 호구 되는건가요??
답답하네요. 싸우는거 그렇게 폭력시비가 일어난거 잘한건 아닙니다.
하지만 이젠 이건 아닌거 같네요
미추홀보이즈에서도 뭔가 피해당하신분들 이제는 목소리 내실필요가 있어보입니다.
그날 코피를 흘리시던 인천서포터즈분은 어디에 계신건가요???
우리 인천 흔들지 마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