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 어렵다고 가만이 있으면 누가 도와 주나요.
하루빨리 사장을 선임하여 인천에 있는 굴지의 기업이라던가 아니면 흑자가 많이 나는
인천공항등에 스폰을 마련해야 합니다.
구단에서는 매 주말 마다 열리는 홈경기때 대구FC처럼 대학생들에게는 단돈 1천원 받고 입장 시키더군요.
이것은 돈 보다 펜을 학보하고 축구를 사랑하다보면 인유를 자연적으로 사랑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그들이 축구 구경을 와서 조그만한 물품이라도 하나 사가지고 가면 구단의 입장에서는 이익이 되겠지요.
텅빈 구장을 왜 가만이 두나요. 물론 새구장을 지을때 돈이 많이 들어간것은 알지만 그래도 텅빈 구장보다
꽉찬 구장이 낫겠지요.
이러한것도 공격적인 마캩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매점도 좀 단정하게 햇으면 합니다. 또한 구장안에 커피숍도 좀 있으면 앉아서 연인들과 아님
지인들과 같이 경기전 조용히 차도 한잔하면 좋을것 같고요.
또한 구단을 살리려면 선수도 감독도 팬과 소통이 되어야 합니다. 대구FC는 선수와 펜들과 요즈음 흔히들
말하는 SNS 통하여 응원을 하며 더 친숙하도록 소통을 하게 하더군요.
또한 선수들이 운동을 마치고 한달에 한번이라도 휴일 시간을 내어 펜들과 소통의 시간을(고교나, 대학교) 가서
펜 확보도 해야합니다.
마지막으로 인유의 유니폼을 후반기때는 펜들이 주장하는 것으로 바꾸었으면 합니다. 감독님이 한발 물러서야 합
니다. 펜들에게 이기면 뭐 하겠습니까 진정한 승부는 축구경기에서 이기는 것입니다.
감독은 축구경기를 하여 다른 팀과 이기는 것이 진정한 승리고 펜은 구단을 아끼는 마음에 다른 구단 펜보다 더 구
장을 찿아주시고 구단의 물품을 애정을 가지고 구입하는 등 이런한것이 펜들의 사랑이요 승리겠지요.
감독과 선수 펜이 화합하지 않는 구단은 발전할수 없습니다. 다 같이 힘내고 사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