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12 경기들을 보면서 드는 생각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저의 의견입니다만,)
잘 한 번 돌아 보세요. 계속 팀은 탄탄함 조직력도 없는데
선수들은 계속 바꿔가며 내세우고,
아직 검증되지도 않은 용병선수들은 참 꾸준히도 쓰십니다.
그들도 열심히 뛰는 거겠지만, 정말 미흡합니다.
더군다나 오버액션까지;;
이번 강원전은 더 하더군요.
새로운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_ 물론 좋죠.
하지만 그런건 팀이 어느정도 안정되고, 그 선수들도 부담감이 적을 때
이야기 입니다.
무조건 선장을 신뢰하고 싶었던 저 입니다만, 정말 실망이 너무 큽니다.
도대체 내부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지..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는것입니까?
이길수 있는 경기 하고 싶으시댔죠?
다른 팀에서 욕심내는 선수들은 벤치에 앉혀두고
최고의 전력과 전술로 싸울수 있을까요?
저와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인천은 K리그 내에 가장 두터운 선수층을 가지고도
이렇게 연패, 최악의 성적을 내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는 뜻입니다.
감독님 뿐 아니라 코치진 기술진들도 있을텐데,
그들부터 변해야하는건 아닌지...
제발 반성 좀 합시다 제발!!
이기는 경기! 저희도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