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MBC는 12년 동안 축구 경기 해설을 담당해온 서형욱 위원과의 재계약을 보류해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계약을 보류한 시점이 서 위원이 지난달 23일 파업을 벌이고 있는 노조 파업 현장을 찾아 교양 강좌를 한 시점과 맞물리기 때문이다.
서 위원은 교양 강좌 당시 영국 프리미어리그 부자 구단 첼시를 예로 들며
“러시아의 돈 많은 구단주가 큰 돈을 주고 좋은 선수를 영입해도 리더십이 없으면 명문 구단이 못 된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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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돈도 없고, 국대급 선수도 없고, 리더십도 없으니....
그 다음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