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분명히 인천UTD가 강원FC 원정에서 1:2 패배하고,
아니나 다를까? 저녁쯤부터 여러 비판 글과 후기가 올라오는 상황,
좋은 소리보단 비판과 불만의 글이 속속 올라올 쯤, 절묘한 타이밍에,
아예 도메인 접속조차 안되는 서버다운보다 더한 상황
아예 홈페이지 접속에 트래픽 과부하같은 DDos 공격을 일부러 한 것처럼 보이게 한 것.
누군가가 해킹또는 공격을 받은 것 처럼 보이게 해서, 여론 형성을 방해한 것.
작년 인천SK와이번스는 성큰옹 파동을 앞두고 자/게를 없앴는데, 아예 그보다도 더 저질스런 행위라 생각합니다.
실망했습니다. 아예 서버 다운 시킬려면 수요일까지 시키던가?
어제 밤에 다운 시키고, 월요일 출근 앞두고 조심스럽게 서버 다시 올려서, 윗선 문책 피할려 했나보네?
무시하지마. 우린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위에 있어. 너보다 인터넷 계통에서 오래 일했거든?
한마디로 얘기할께, "넌 쓰레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