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우여곡절 많았던 허정무감독
2012 지금까지 성적 1승1무4패...
좋습니다 성적 못날수도 있는게 스포츠 입니다
더기다릴수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허정무 감독은 비단 성적 때문에 사퇴하라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대표이사와의 갈등 또한 그문제를 내부에서 수습안하고
언론 플레이를통해 사건화한 문제
유니폼과 인유 전통에대한 실수발언...
허정무감독이 들어오고 난이후 구단은 모든 체계가 예전과 너무 달라 졌습니다
좋게 달라진게 아니고 나쁘게 엉성하게 달라졌습니다
인유의 창단멤버인 김석현 부단장도 떠나고 공석인 대표이사도 못구하고 있습니다
재정난으로 직원 월급도 못주고있고 전임 대표이사가 아무리 능력이 없어도
지휘체계상 감독 윘선인데 감독에게 등떠밀려 쫐겨나는판에 누가 선뜻 대표이사 수락하겠습니까
응원마당에 허감독을 조금더 지켜보자는 팬분들 이해 됩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좀더기다리자고 해서 기다려질수도 없는 문제일겁니다
지금 인유는 여러면에서 최악의 위기 상황인듣 하니까요
성적문제 때문에 좀더 기다리자는 팬분들은 좀더 냉철하게 판단하시면 마음도 편해 질꺼라고 생각해 봅니다
유니폼 문제때 어느팬분이 올리신글에 있는 인천일보 조우성 논설위원의 글을 생각해봅니다
구단직원 감독 선수는 지나는 과객이다 진정한 인천유나이티드의 주인은 팬들이다
정말 지금의 인유를 잘표현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