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시즌이 아주 험난하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볼건 두가지입니다.
내일경기 대패와 의외로 선전
감독의사임이나 경질이 단기간내에 약효가 있기도 합니다만
어떻게 벌어질지는 미지수네요
대부분의 선수들이 감독님과 인연이 있어서 온선수들인데 갑작스런 감독님의 사퇴로
선수단 분위기가 어수선해지거나 아니면 오히려 독을 품거나 할텐데...
선수대부분이 어리거나 젊은선수들이 많으니 좀 걱정이 되네요.
김남일,설기현선수가 중심 잘 잡아서 급한불은 일단 잡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사퇴이미 벌어진일이니 어쩔수 없다손치고 앞으로가 중요합니다.
빠른 시일내에 처방이 있어야합니다.
감독선임을 빨리해야합니다. 감독대행으로 가면 어떻게 되었던지 우리 모두가 이미 경험한바가 많습니다.
앞으로 시즌이 많이 남았으니 대행으로 가면 장담할수 없을것같네요.
(많은분들은 장외룡감독님의 리턴을 바라실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