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 감독님이 사퇴를 하셨네요.
저도 지난 강원전이 사퇴에 대한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형편없는 경기력을 보였고 사퇴를 하셨습니다.
허정무 감독님을 2년전에 데려온 목적은 바로 올시즌 승강제를 대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또한 시민구단으로서는 최고연봉인 약 5억원을 받았습니다.
또한 올해와 작년에는 승강제를 대비하여 시민구단으로서는 무리라고 할수있을정도로 운영비를 쏟아부었습니다.
하지만 강원전에서 조차 패배를 하였기 때문에 이에대한 책임은 반드시 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혹자는 더 기다려줘야한다고 하지만 작년에 부임하여 팀을 리빌딩해 중상위권에 진입해있는 타 시민구단과 비교해보아야합니다.
특히나 해당 시민구단들은 인천보다 더 적은 운영비를 사용하고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감독님 선임을 준비해야할 때입니다. 분명 구단입장에서도 갑작스런 사퇴이므로 준비가 부족했을것으로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존 허정무감독의 연봉인 5억원을 제시한다면 국내 정상급 감독 또는 해외감독도 데려올수 있는 수준입니디.
인천구단의 밝은 미래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