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감독님이 바라시던 인유의 꿈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안드시나요.
인유라는 건물을 건축함에 어찌 날씨 좋은 날만 있겠습니까?
바람도 불고 때론 천둥 번개와 소나기 하물며 함박눈이 내려 공사에 차질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
그렇다고.날씨탓만 하면서 공사를 안한다면 언제 건물이 완공 될수 있을련지요.
아쉽지만 전격사퇴라는 글자를 보면서 인유팬으로써 짓다만 폐가의 모습만 그려지네요
혼자 모든걸 책임지시겠다 말씀하는데 뒤를.한번쯤 돌아보셨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인유가 감독님만의 1인 소유가 아닌 인천시민의 소유이기에 모든 결정에 있어 독단보다는 소통으로서 원만하게 해결 될 일이라 믿어 의심치 않지만 갑자스런 통보에 혼란만 가증시켜버리셨네요.
제 짥은 소견이지만
허감독님의 바라시던 인유의 꿈도 미완성으로 남게.되어버렸습니다
이제 어느시점부터 출발해야 할까요?
어떠한 대책없이 공사중단하면은 .
허감독님 무거운 짐 내려놓으시니 좀 가벼우신가요?
허감독님 고생많으셨습니다.
떠나시더라도
지금까지 쌓아올린 것만이라도것 제발 무너지지 않도록 끝까지 잘 정리 하시길
인유의 팬으로써 정중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