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일본리그에서는 잘 안풀리긴 했지만
중국리그에서 꼴찌팀을 6위로 올려놓고
이번에도 첫 4경기 3무 1패 였는데, 그리 나쁜성적이 아닌데 그만두신(사실상 경질이라고 하던데)
감독님입니다.
하위권, 중위권팀 성적올리는것에는 탁원한 능력이 있는 감독님이라고 생각되구요.
인천에 대한 애정, 숭의구장에 깃든 장외룡 감독님의 애정과 의견들
그리고 현재 풀어지고 모두들 다운되어있는 상황에서
선수들, 팬들을 하나로 묶어줄 구심점이 될만한 덕장이시기도 하구요.;
꼭 장외룡 감독님 모셔왔으면 좋겠네요.
지금 딱 상황이 맞물려서 이만한 기회도 없으니...
장외룡감독님도 인터뷰에서 인천이 어려운데 가만있을수는 있겠냐 이렇게 인천에 대한 애정 드러내셨구요.
제발좀 모셔와주세요.
장외룡감독님 밑에서 인천계속 6강경쟁하고 항상 중상위권 팀이라는 소리 들어왔는데
지금은 그냥 완전 하위권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