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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공포의 4백 완성

26908 응원마당 오선재 2012-04-16 271
김한섭 이운표 김태윤 박태민 상대가 긴장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긴장을 하게 되는 수비진들..

댓글

  • 권혁빈//처음에 장원석이 윙백했을 때 왜 윙백을 시키나 했는데 지금 다른 윙백들 보니까 장원석이 그리워짐.
    오선재 2012-04-16

  • 장원석이 돌아와야 되는데...
    권혁빈 2012-04-16

  • 공격수도 문제입니다. 참 큰일이네요. 수비는 정말 문제입니다.
    신현자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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