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초기에도 그랬지,,, 사실 나는 인천 서포터에 좋은 시각을 갖고 있지 않은데
창단 초기에 경기에서 진다고 선수들한테 욕하는거 보고 등을 돌렸다.
야유 정도는 할수 있는데 관중석과 그라운드도 가까운데 선수들이 아주 개쌍욕을 쳐묵었네
갑자기 북패충 권오크가 생각나네, 안정환한테 개쌍욕한년
요즘 보면 숭의아레나가 글라디에이터에 나오는 경기장 같이 느낀다.
노예들이 그 경기장에서 서로 싸움 하면 관중들은 그 노예들을 보며 즐기고 욕함
선수들이 노예도 아니고 장난감도 아니고 니들 기분 ㅈ같다고 면전에다 개쌍욕해야할 상대는 아니다.
사전에 서포터가 지지지로 나오는데, 지지자인지 망나니 인지
기분 ㅈ같은건 이해하는데 야유정도로 그치길, 내 친구중에 축구선수가 있어서 더 그런 감정을 잘아니까
팬이 왕이라는 생각 니들이 갖는게 아니라 선수들이 갖는것이다. 선수 노리개 아니다 인격체다
원정석으로 돌아가서 사람패고 징계 안받았으면 모범을 보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