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전무 라며 송영길시장의 선택으로 인유 대표이사 직에 오른 조건도
하지만 십원짜리한장 스폰 못받는 무능함에
허정무 감독의 몆마디에 보따리 싸는 찌질이
국내최고 연봉 주며 통사정해서 모셔 왔다는 허정무
그러나 그결과는 참담 그자체
거기다 인유 전통의 유니폼 까지 자기취향대로 바꾸는 오만함으로
팬들의 원성을사는 안하무인
허감독은 사퇴하는 타이밍까지 교활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비교적 하위팀들 하고의 경기에서도 부진하자
상위팀 하고의 경기가 시작될 무렵 갑자기 사퇴했습니다
아마도 하위팀하고의 경기 결과가 좋았다면 사퇴 안했을겁니다
얼떨결에 감독대행 맏은 김봉길 수석코치만 덤탱이 쓰게생겼죠
인유 팬들은 김봉길 감독대행의 이러한 상황을 이해해주고 격려해줘야합니다
인천시장이며 인천구단 구단주인 송영길은 지금부터라도
아무리 정치적 노선이 자기와 같다고 대표이사 역할 흉내도 못내고 찌질이짖하는
조건도 와같은 무능한 사람은 앞으로 인유에 내려보내지마세요
또한 시민구단하고 어울리지안는 유명감독 인유 전통을 무시하는 오만한 감독도 인유에는 안어울립니다
송시장 부임하고 찌질이 대표이사 내려보낸 이후 인유는 망가지기시작했습니다
대표이사가 얼마나 중요한 자리인지 이젠 모두 느꼈을겁니다
송영길구단주는 지금부터라도 정신 차리시고 주변 인물보다는 정말로 인유를 살릴수있는
유능한 대표이사를 선임해야합니다
그래야 인천유나이티드 살아납니다
인천광역시에 인유대표이사 할 인재가 그렇게 없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조동암 대행이 뭠니까?
정적인 책상 행정 새로움 보다는 현실에 안주하는 습성의 공무원이 어떻게 인유를 살리겠습니까?
송영길 구단주님 인천유나이티드 꼭 살리셔야합니다
인천유나이티드 잘못되면 그책임 송구단주 시장님께서 고스란히 책임지게 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