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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선수들은 투지를 가저야 합니다

26979 응원마당 신현자 2012-04-21 133
인유 선수들이 열심히 해야 인천이 살아갑니다. 좀 건방진 글이지만 답답해서 몇자 올려 봅니다. 인천 선수들은 매 경기를 직관하여 보지만 실점을 먹으면 그 다음 부터는 허둥지둥 하고 갑자기 말이 없어 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실점은 경기 시작부터 상대 팀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면 좀 실점도 없는데 처음부터 느슨하게 하다보니 상대가 별것 아니다고 토끼 잡아 먹듯이 달려 드니 쉽게 허둥지둥 되고 이것이 연결되니 실점이 되져. 처음 수비를 하다가 후반에는 역습공격하여 득점한다는 전술은 옛날 전술입니다. 강한 투지로 강한 압박속에 대등하게 경기를 하다가 찬스가 나면 득점해야지 선수비 후 공격 전술은 더 많은 실점만 기다려 지지요. 그리고 선수 각자 내만이라도 해야 된다는 투지가 없으면 승리 할수 없습니다. 상주전. 광주. 강원 . 경남전 뒤돌아 보면 정말 하나같이 보는 사람들도 마찬가지겠지요. 좀 투지를 가지고 하였으면 합니다. 왜 다른 구단 선수들은 열정을 다해 하는데 우리 선수들은 항상 1 프로로 부족 합니까 ? 경기중 지고 있으면 악착같이 해야 합니다. 말도 더 많이 해야하고 하고요. 올해 전남은 용병들은 잘 기용하지 않더군요. 신인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을 잘 배합하여 나가는데 인천도 과감하게 이름보다는 그날 그날 컨디션 좋은 선수들과 투지가 보이는 선수들을 선발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경기가 끝나면 선수들 개개인에게 반드시 잘못된점을 지적을 해주어야 발전이 있습니다 경기장에 들어가 하고자 하는 의욕이 없이 시간만 뗴우다가 나오는 선수들은 오랫동안 좀 쉬도록 해주고 . 또한 선수들에게 당근과 채칙이 없는 원칙은 경쟁심을 저하 시킵니다. 그리고 인유에 있는 용병들은 이미 제 값을 못한다는 사실은 언론은 물론 모든 사람이 알듯이 버릴때는 과감이 버리고 그들에게도 엄한 당근과 채칙이란 원칙을 두지 않고는 꾀 많은 용병들은 항상 몸 사리며 주는 월급이나 받아 가려고 하는 안이한 생각에 안주 할것입니다. 이제는 갈수록 어려운 경기만 남았는데 선수들은 제발 투지를 가지고 경기장에 임하면 펜은 뒤에서 더 큰 박수를 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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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팬 하기 넘 힘들어요.

김민수 2012-04-21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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