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에서 처음 맞는 수중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선수들 보다 자꾸 그 분이 과연 출전할까가 더 기대되는 경기전입니다...
"담 홈경기때 내가 서포터석으로 갈라니깐... 등판에 꼭 써붙이고 있으소..
대전팰때처럼 때그지로 댐비지 말고 조용히 따라나오소 오줌똥 가릴없이 쭉 빼줄라니깐"
이라고 도전장을 신청한 이가 있는데 과연...
지금 이시각 현재는 비가 그쳤네요...
윗층에서 보기 싫은데 비 안왔음 좋겠어요...
오늘 남일이형과 캡틴정 싸인회가 있으니 좀 더 일찍 출발해야겠네요...
오늘 결과가 좋으면야 당연히 좋겠지만
안 좋은 결과가 나오더라도 욕하는 사람 있기, 없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