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수의 언론기사를 통해 프론트진에서 김봉길 감독대행에 대한 신뢰를 주면서
장외룡이라던지 다른 감독 선임에 대한 논란을 종식시켰습니다.
이제 죽으나사나 김봉길 감독대행으로 가는거같네요.
솔직히 저는 감독대행 반대하던 사람중 하나였는데,
울산전 경기를 보면서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인터뷰에도 신뢰가 느껴졌고요.
이제 김봉길 감독대행에 대한 팬들의 응원이 필요한거같습니다.
감독대행님? 말대로 이제 반전의 기회는 만들어진거같습니다.
아직 시즌초이니 분위기만 타면 올라갈수있어요.
이보, 한교원만 돌아오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난도는 수비형미들이 아닌 박스투박스형태의 중미로서 역할을 잘하고 있는거같습니다. 애초에 수미가 아니었을지도
주말 경기가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