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리고 두드리면 열린다고 했습니다
승패에 연연하지 말고 감동을 줄수있는 경기력 부탁 드립니다
울산전 비록 아쉽게 패했지만 경기력 만큼은 무엇인가
하고자 하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강등 일단 밀어 붙이시고 추후에 잘못되더라도 그때가서
생각해야 하는 일 이라 생각됩니다
순위가 1-8 , 9-16 성적이더라도 강등이라는 극단적인 것보다는
긍정으로 이겨낼수 있도록 인천유나이티드을 사랑하는
모든이들이 응원 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게임에 지고싶은 감독이나 선수는 없을 것 입니다
칭찬에는 약이 없다는 말처럼
감독님이하 선수들을 믿고 무한 신뢰로써
인천유나이티드을 응원합시다
이제는 옛날 기억은 지워 버리고1+1 ,1+2 해서라도
운동장에 만은 관중이 필요 합니다
만은 관중과 응원문화가 자리을 잡는다면
모든경기는 재미가 없을수가 없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또한 선수들의경기력도 힘이 될것이고요
현재로써 10번의 홈경기가 남아 있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것은 최선을 다해도 안 되는 것 입니다
안되는 모든것들을 12번째 선수인 인천 시민들이
힘을 모아서 함께 할수 있도록 인천유나이티드을
사랑하는 모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선수기용 문제는 매일 훈련을 하며보는 이들이 정확할듯 합니다
응원하는 입장에서는 인천유나이티드의 오직 승리만을
위해서 목소리을 높였으면 합니다
인천 사랑하는 팬 들 이라하면 앞으로는 누워서 내얼굴에
침뱉는 것 보다는 하늘높이 날아 오를수 있게
만은 성원과 응원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인유의 비상은 시작 될 것입니다
인천유나이티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