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는 자연스럽게 형성도 돼지만
구단이 나서서 이끌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일반석소모임을 만들어서 5-6명이 미추홀보이즈와
맞추어서 응원하다보면 일반석관중도 생각이 달라지고
그 인원이 차츰 늘어서 하나 둘 셋이 넷이 돼고 시간이 흐르면
많은 사람들이 함께응원에 동참할 수 있다고 생각됍니다.
두서없이 적었는데요. 누구나 2002년을 생각하면 응원하는거
거부감이 없을거라고 생각돼네요...팀에 애정을 심어주는거
주위 관중들이 비록 남일지라도 함께 응원하다보면 인천팀의
서포터로 동질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