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일전까지만 해도
"변화하는 인천"
"나아지는 경기력, 조금만 더 집중하자"
"응원할맛난다"
으샤으샤 잘해보자 분위기에서 몇일만에 여론이 바뀌었네요.
근데 가만히 보고있자면...
그때 그렇게 응원글 올라올때 댓글하나 달지않던분들이
인천을 위한다며 글을 올리고 있는데,
그게 진짜 인천유나이티드를 위한건지 의심이 되네요.
자본잠식과 같은부분은 우리가 지금 어떻게 할수도 없는상황입니다.
차라리 응원해서 좋은 결과를 얻고
대규모 스폰받고 하면서 상황이 나아지는게 가장 좋은 상황아닌가요?
그렇게 될려면,
일단은 승리를 위한 응원이 먼저가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