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펼쳐진 R리그 성남전에서 드디어 두 선수가 복귀 출전했네요...
개인적으로 특히 장원석 선수의 빠른 1군 복귀를 기대합니다...
개막전 아쉬운 백태클로 실점과 부상이라는 더블크리를 범했지만 교체출전 후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가 좋았었는데...
정인환, 이윤표 트윈타워에 장원석, 박태민 이면 이제 수비도 어느정도 완성될 듯한 느낌이 듭니다.
내일 경기는 아마도 득점이 많이 나지 않겠죠...
12라운드 끝난 현재
부산 - 12 득점 07실점
인천 - 08 득점 16실점
양팀 다 목검과 가검을 든 상태...한 방으로 상대를 죽이는 진검은 없으니
들고 있는 방패가 얼마나 견고하냐에 따라 승패가 나리라 생각되네요...
현재까지는 인천의 방패가 더 부실한데다가 무겁기까지 해서 경기종료전까지 들고 있지 못해 일격을 맞고 떨어져나갔지만
부산전에는 휘슬 울리기전까지 튼튼히 잘 들고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뭐 이런건 다 그냥 숫자놀음이고...
지난 전북전처럼 깜짝 골 폭풍이 또 재현될 수도 있죠 뭐...
부산도 이제 질식하다 지들이 숨막혀서 골대 탈탈 털릴때도 됐고...
우리도 이제 승점 3 챙길때도 됐고...
무저갱에 빠진것도 아니고 우리 올라갈 수 있습니다~
홧팅합시다~ 냐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