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전 심판 어디서 조기 축구회 보던 넘이 나왔음??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게 경기 막판 헤딩경합에서 전상욱 골킵하고 부딪힌 김재웅선수에게 경고를 준다는 건 말이안됨.. 물론 파울을 했을 수도 있겠죠... 근데 거기에 옐로카드를주는건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들고 그렇게 따지면 그전에 설기현 선수가 부딪힌건 어떻게 설명할 거임? 또, 여러차례 인천이 PK찬스를 만들때도 인천의 파울이라고 단정짓는 거 보면 인천 홈인데 부산 어드밴티지 같은 느낌 들었음.. 마치 16강 한국vs우루과이 심판 처럼... 울산전 심판이 가장 좋았던 심판이고 부산전 심판이 제일 짜증나는 심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