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유가 1승을 위해 절박한 심정으로 감독대행이 용병을 영입해서 설기현 선수의 짐을 덜어 주어야 한다고
하지만
용병영입은 구단이 어려운 현실에 보면 어렵겠지만 신중이 검토해야 합니다.
현재 인유에 있는 용병들은 100프로 실패작입니다.
타 구단과 비교해보면 올해 뭣을 했는가요. 그냥 브라질이고 뭐고 이젠 그런 레벨을 따질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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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있는 인유 용병들은 올해 입단한 신인 선수들 보다 못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전남도 현재 용병을 제껴 놓고 토종으으로만 경기에 임해도 더 잘 하고 있는데
혹시나 검증되지 않는 용병을 또 영입하여 아까운 돈만 날리게 되니 신중을 기하기
바랍니다.
다른 구단에서는 용병들이 그나마 조금이라도 해주어 승점을 따고 하는데 인유 용병들은 자기 몫을
못하고 있어 하반기때는 구단에서 어떤 조치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구단이 어렵다고 하는데 궂이 돈을 많이 주고 데리고 있을 필요가 있을까요?
하반기때는 수비를 좀 보강하고 정말 잘한다는 포드 용병을 한명이라도 영입한다면 어떤 팀이라도 한번 해볼
만 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기존 용병은 반드시 정리한다음 해야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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