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것 대신 치우는건 무리더라도
최소한 자기가 더럽힌건 치워주셨음 좋겠습니다.
지난주 토요일날 S석에서 경기를 봤는데....어렵사리 지은 우리 홈구장에 쓰래기를 잔뜩이란 표현도 부족할 정도로 버리고 가셨더라고요 ㅠㅠ서포터 분들만 치우시고 다른분들은 빨리 나가기에만 바쁜것 같았습니다.
경기를 보고 즐겼으면 그 뒷처리는 우리가 해야하는게 당연하지 않은가 싶습니다.심지어 그곳이 패륜 홈구장일지라도 깨끗하게 치우고 기분좋게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우리 모두 자기 쓰래긴 꼭 치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