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남일 선수의 플레이를 보고 감명을 받았습니다. 거의 패스성공률이 99퍼..
그리고 볼 키핑력이 수준급이더군요. 데얀과 몰리나의 뽀록적인 슛으로 아쉽게 졌지만,
김남일 선수가 있는 인유는 앞으로 강해질 것입니다.
아쉬운 점은 인유 선수들이 경기를 조금 더 즐겁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강등위기긴 하지만 그럴 때 일 수록 더 여유를 갖고 플레이에 임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꿈'을 찾을 때, 정신이 육체를 압도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인유 선수들도 K리그 제패 더 나아가 AFC 제패, 그리고 클럽 월드컵 우승이라는 '꿈'을 가지고
앞을 향해 나아가면 밝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인유 화이팅!! 다음 경기는 더욱 더 즐겁게 뛰어주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ㅋㅋ 필승!!(전 해병대 아닙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