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유 경기는 꼬박 다 챙겨 봅니다. 직접 관전을 거의 다 하고요
요즈음 경기를 계속 지고 비기고 하여 꼴지입니다.
하지만 지나간 경기를 자꾸만 되새기면서 감독과 선수들 뭐라고 하면
무엇하겠습니까?
이미 다 지나간 일들을 말입니다.
돌아오는 6월달 예정 경기를 보니 한번쯤 기대와 희망을 걸만한 경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선수들은 필드에서 반드시 홈경기시 필패는 없다는 각오로 임해주시고
펜들은 더 열성을 다해서 응원해주어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