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성적은 별로 안좋았지만 프로필이 찬란하다.
리그 꼴찌팀 충칭을 맡아 FA컵우승
리그 꼴찌팀 칭다오를 맡아 FA컵우승
리그 꼴찌팀 베이징궈안을 맡아 리그준우승
2부리그팀 광저우헝다를 맡아 2부리그 우승
다음해에 1부리그 우승과 아챔16강 도중 경질
꼴찌팀 맡아서 컵대회 우승시키고 리그 우승시키고 장난아님,,
게다가 지금 무직상태에다가, 최근 방송에 나와서 한국에 있는 가족보고 싶다고 울었음
절대 의심하지 말긔, 봉길감독님 못믿어서가 아니라 봉길형님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욕먹을것 같음 사람들한테,,,
돈아끼다가 2부가면 파산합니다. 쓸떄 쓰면서 아껴야지
쭝궈에서 이장수에 대한 평 '승부조작으로 몸살을 앓고 있던 C리그에서 이장수만은 정직했다'
몸값이 문제로구만,,,한번 질러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