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카파제, 엘리오... 모두 인천에 있던 수준높은 용병이었죠... 그런데, 허 감독이 외국인 교체하면서 다 다른팀들로 이적,... 카파제나 브루노는 수원의 라돈치치, 서울의 데얀 못지않는 인천의 상징적 용병이었는데 말이죠... 골도 몇개 터트려 주고... 그립네요..
-P.S. 엘리오를 쓴건 시즌 후반에 잡았기 때문에 아까워서 쓴거구요.... '수준높은'이란 표현은 엘리오에겐 붙이진 않겠습니다. 브루노는 현재 AFC 득점 2윕니다. 유병수랑... 5골로... 카파제도 국대에 작년 부터 승선하면서 좋은 활약보이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