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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완존 무시하는 기사....

27587 응원마당 김상훈 2012-06-19 400
옮겨드립니다.(이글 그대로 복사한것입니다.)_ 인유가 k리그 최약체래요. 아나 완전 어이없네.. 인천도 마음 다시 모으면 상위권도 가능 합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이00 기자 져도 본전이다. 그러나 압박도 적잖다. FA컵에서 유일하게 생존한 아마추어 팀으로서 내셔널리그의 자존심까지 짊어지고 있다. ‘또 한 건 터뜨려달라’는 주위 시선도 점점 부담스럽다. 기대가 커질수록 부담 또한 커지고 있다. 그래도 기왕 올라왔으니 포기란 절대 없다. 내심 승리에 대한 욕심도 숨기지 않고 있다. ‘K리그 킬러’로 명성이 자자한 고양 국민은행의 이우형 감독 이야기다. FA컵은 올해도 K리그의 잔치다. FA컵 32강전에서 대다수 K리그 팀들이 승리했다. 내셔널리그, 챌린저스리그 등 아마추어 팀들은 추풍낙엽처럼 쓰러졌다. 하지만 딱 한 팀만 살아남았다. 국민은행만이 이재원의 결승골에 힘입어 부산 아이파크를 1-0으로 꺾었다. K리그에서 철벽 수비를 자랑했던 부산의 골문을 열었기에 국민은행의 승리는 더욱 회자됐다. 국민은행의 FA컵 16강 상대는 인천 유나이티드다. 20일 오후 7시30분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인천과 외나무다리 대결을 벌인다. 또 원정 길이다. 모든 조건이 국민은행에게 불리하다. 그래도 국민은행에게 희망적인 건 상대가 그나마 K리그 최약체라는 것이다. 인천은 K리그 꼴찌다. 1승7무8패를 기록하고 있는데 최근 12경기 연속 무승(7무5패)의 부진에 빠져있다. A매치 데이 휴식기 이후 연이어 경기를 치르느라 선수들의 피로 누적도 크다. 이와 달리 국민은행은 한 단계 아래 무대긴 하나 내셔널리그 절대 강호다. 7승4무로 무패 행진 속에 1위를 달리고 있다. 내셔널리그 선수권대회 준결승 이후 열흘 가까이 공식 경기가 없어 체력적으로도 문제가 없다. 16일에는 김태영 감독이 이끄는 U-21 대표팀과 연습경기(2-3 패)를 치렀는데 매우 인상적인 경기력을 펼쳐 눈길을 모았다. 돌풍의 준비는 모두 마쳤다. 이제 이기는 일만이 남았다. 경기를 앞두고 연락이 닿은 이우형 감독의 반응은 조심스럽다. 그래도 그의 목소리에는 자신감이 배어있다.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 같다. 인천이 K리그 최하위이긴 해도 프로팀은 프로팀이다. 객관적인 전력은 국민은행이 처진다. 인천이 최근 결과가 좋지 않으나 내용은 나쁘지 않더라. 설기현과 김남일이라는 경험 많은 스타도 있지 않은가.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지 않기 위해서라도 인천이 죽기살기로 덤벼들 것 같다.” 이우형 감독의 첫 마디다. 우려 섞인 이야기다. 그러나 넘지 못할 벽은 아니라는 게 이우형 감독의 자신감이다. 이우형 감독은 “하지만 우리도 나름대로 준비를 잘 했다. 감독 입장에서 버리고 포기하는 경기란 없다. FA컵 경기 결과에 따라 (23일부터 재개하는)내셔널리그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우형 감독의 자신감 밑 배경에는 국민은행의 막강한 화력이 자리하고 있다. 국민은행은 올 시즌 내셔널리그에서 28골을 터뜨렸다. 경기당 평균 2.5득점이다. 하정헌과 박성진이 6골씩 터뜨려 공격을 주도하고 있으며, 10명의 선수가 골 맛을 보는 등 득점 경로가 다양하다. 인천이 올 시즌 K리그에서 경기당 평균 0.6득점에 그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여기에 인천은 최근 K리그 5경기에서 2골 밖에 넣지 못하는 등 빈약한 득점력을 보이고 있다. 한 축구 관계자는 “인천이 국민은행을 조심해야 할 것이다. 국민은행의 공격력은 웬만한 K리그 팀 못지 않다”고 귀띔했다. 이우형 감독도 맞불을 놓아 인천을 잡겠다고 공언했다. 이우형 감독은 “밀집 수비를 펼친다고 해서 반드시 수비가 안정되는 건 아니다. 오히려 수비수의 체력 회복 시간이 적어 실점할 가능성이 더 높다. 우린 내일 경기에서 공격적으로 나설 것이다. 적극적인 공격을 펼쳐 골을 노리겠다”면서 하정헌과 김영남이 한 건을 터뜨려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댓글

  • 제가볼때에는 이우형 감독은 한마디 한건데... 역시 언론이 부추기는거 같네요..!! 미디어 파워에 흔들리지 맙시다 !! 인유 화이팅~~~^^!!
    유창은 2012-06-19

  • 빈약한 공격 어쩌니 하는데 내셔널리그 상대로도 안먹힐 수준 공격은 아니고. 몇경기 제외하면 실점도 적은편이고. 누가 이길진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박종혁 2012-06-19

  • 미치겟넹 ㅎㅎ 무슨 인유가 최약체라니 말도안되는소릴하나여..서로 힘을모으면 국민은행쯤은박살낼수잇거든여.그리고 이우형감독님그런식으로 함부로 말하면안되는건데여.그렇다 큰코 다치거든여
    추현화 2012-06-19

  • 최약체라니 아오 ㅡㅡ
    송성민 201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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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호 2012-06-19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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