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WPM이용자 입니다.
그동안 늘 지켜보고 가급적이면 구단에게 싫은 소리를 자제하고자 글을 올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아니...언젠가 부터 WPM이용자들에 불편사항은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는 구단으로 변하더군요
WPM게시판 왜 만드셨는지 질문 드립니다.
WPM불편사항 건의를 해도 너희들은 떠들어라...우리는 들을 필요가 없다..이런식으로 변하지 않았나요
아니라고 하시면 그동안 게시판 쭉 보시기 바랍니다.
1. 조대표님
오늘 개인적으로 처음 뵙습니다..
대표이사님이 바뀐것은 알았지만...제 눈이 안좋아서 그런지 별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오늘 얘기할때 누군지도 몰랐는데 다른 사람에게 물어서 알았습니다.
그동안 인천을 지나가신 예전 사장님은 알았는데 말이죠.
어찌 되었던 지난 포항관련 기사를 보고 아는 동생에 얘기를 듣고 기자들이 소설을 쓴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동생도 그렇게 얘기를 하지 않았는데 기자들이 소설을 올렸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오늘 제가 본 느낌,,아니 얘기를 나눠보고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표님...
오늘 WPM사람들이 잘 못 한거 있습니다..욕설이 난무 했습니다..
과정이야 11번 때문이라고 하지만...
대표님..
오늘 저희들에게 얘기 하셨죠...조용히 하라고...
대표님...아셨으면 합니다..WPM 시즌권 이용자들 인천 사랑하는 사람들 입니다.
시야 좋아서 산사람들 아닙니다..
인천 홈구장에서 원정팀인 고양 눈치보며 응원 할까요...
국민은행 행장 오셨나요...인천에 투자 한다고 하나요...그럼 저희가 인천 투자에 문제를 만들었네요
오늘 대표님에 말씀하는것을 보아..지난 기자에 오보가 아닌 느낌을 저는 받았습니다.
물론 제생각이지만...대표님이 얘기하시는것을 보아 저는 지난번 기자에 소설이 아니라는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인천 정무 부시장님...인천유나이티드 대표님..
어떤것이 본인에 업무이신가요..
인천시를 위해서 근무를 하셨다면 시민에 의견도 들으셨을것이고
인천유나이티드 어려운 환경에 오셨다면 많은 사람들 얘기를 들으셨을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오늘 제가 본 느낌으로는 아닌것 같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는 시민구단이라는것을 알고 계실것이고 시민들에 많은 소리를 들으셨으면 합니다.
2. WPM 왜 만드셨나요
첫경기때부터 WPM이용자들 불만 많았던거 구단은 알고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수원전때 떡하니 수원구단 관계자들 좋은자리에서 보라고 시즌권이용자 쌩 무시하신거
어디서 듣보잡인 게스트달고 나타난 사람들 점령한거..
지금 많이 좋아졌죠...아직도 타구단 관계자들 오고는 있지만
오늘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중간에 구단관계자분 욕 좀 자제 해 달라고 하셨죠...
네 들었습니다...
너무 흥분되어서 나이가 들어도 자제하기가 힘들었습니다..오늘 경기에서는
그렇다고...
하프타임때 구단프런트가 나이가 어려보인다는 이유로 반말을 하실정도로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데
제 생각이 틀리나요... 이용자인 고객에게 을로 보입니까
구단에 공홈에 있는 비젼등등 바꾸시죠..
우리는 경기장을 이용하는 고객은 그냥 을이다...상하관계를 유지 할거다...
제가 중간에 담배를 피우러 가서 중간에 얘기는 듣지는 못 했지만 동생들에게 들은 얘기이니
아니라면 리플이나 연락을 주십시요..
제가 바로 수정이나 잘 못 쓴거라고 올리겠습니다.
자기보다 어려 보인다고 반말을 하시면 듣는 상대방은 기분이 좋겠습니까..
이것이 구단 프런트에 마인드 입니까..
내년부터는 WPM 시즌권 이용자에 제한도 만드시겠네요,.,,
대표님과 구단프런트에 오늘 마인드로 볼때... 조용히 관람자만 구입하세요...이렇게요
오해가 있으면 서로 좋은말로 존중을 해 가면서 얘기를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사실 쓰고싶은말 많습니다..
올해 있었던 WPM시즌권 이용자에게 주었던 상품부터 하지만...
오늘 너무나 황당한 사건이 많기에 여기에서 그만 하렵니다..
시민에 소리를 듣고 경기장을 찾는 시민의 소리에 듣는 구단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그립다...
예전 인천은 이러지 않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