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준재는 10시즌에 인천에서 잘했었습니다.
슛팅은 조금 아쉬웠지만 돌파는 좋았던걸로 기억합니다.
남패가서는 전력 외 선수였습니다.
강수일보다도 더 경기에 못나오지 않았나요???
또한, 윙포워드 스타일의 선수입니다.
우리는 윙포가 포화입니다.
박준태, 김재웅, 문상윤, 최종환, 주현재, 한교원(스트라이커이지만...)
인천은 3톱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스코어러나 타겟스트라이커가 필요한것 아닌가요??
여기에 폼떨어진 남준재를 어떻게 쓰신다는것인지 알려주세요.
제일 열심히 뛰면서 인천의 활기를 북돋는 장원석과 트레이드해놓고
남준재선수 후보로 쓰면 진짜 열받을거같습니다.
게다가 장원석선수는 수비형미들도 뛰잖아요.
난도 간다면 백업이 될 수도 있구요..
알려주세요
장원석을 왜 보내고, 남준재를 왜 데려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