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갔는데
경기장에 왜 가야 되는지 알게 됐던 하루 였습니다...
눈앞에서 극적인 버져비터를 보니 팬심 다시 대폭발 ㅋㅋ
특히 설기현선수가 발목 접질렸는데 교체 거부하고 골까지 만들었다니 ㅠㅠ
너무 기쁘네요 일상 생활에 까지 영향을 줄 정도로 ㅎㅎ
이번라운드 승리도 했지만 평소보다 관중도 좀 더 온것 같고
앞으로 다시 관중이 점차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장원석 선수 보낸건 아쉽지만.. 토요일에 보니 박태민 선수가 빨간 축구화를신고 있더라구요
왼쪽에서 활약해주는거 보고 안심했습니다.
남준재 선수 인천에서 애정많이 쏟았던 선수인만큼 반겨주고
앞으로도 활약 해주길 빕니다. ㅎ
알레 인천!! 27일은 거사일 승리해서 강등권 벗어나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