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야구 스코어를 내며 무섭게 연승가도를 달리다 결국
K리그 1위에 오른 "전북"
팀 최다 무승 기록 타이를 1게임 놔두고 시즌 2승째를 올린
K리그 꼴찌 "인천"
1위 전북과 16위 인천에 실점은 "20"점 ...
그래서 인가...
어린이날 매치에서 두팀은 나란~히 3점씩 주고 받았으나...
오늘의 서있는 위치는 너무나도 먼 거리에...
현재 득점랭킹 1위 이동국이 혼자 "11골"로 인천 전체 득점과 같고...
현재 도움랭킹 1위 몰리나가 혼자 "8도움"으로 인천 전체 도움보다 많고...
뭐 이미 지난 일들 말해봐야 아무 소용없지만
뺏기다시피 한 승점 8점과 득실계산을 한다면 우리는 지금 강등보단 상위 스플릿을 목표로 하고 있을텐데...
그냥...
그렇다고요...
동유럽산 떡대 스트라이커 안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