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는 3경기 연속 무실점 - 포백의 안정화
중앙은 난도 김남일 정혁의 유기적인 플레이 및 압박 성공
공격은 활발한 날개공격, 얼리크로스, 크로스 잘올라오고
문제는 골이 안들어간다는 점
딱 이거 아닌가요??
슛팅이 적기를 합니까,
점유율이 부족합니까,
다만 골이 안들어간거뿐입니다.
그건 골을 넣는 유형의 선수가 없으니 그렇죠.
설기현은 작년까지만 해도 윙어였고,
번즈는 부상이고, 한교원은 지금까지 부상이었고, 유준수는 삽 푸고 있습니다.
원래부터 정혁, 이보, 박준태, 14김재웅 같은 선수들은 골을 넣는 선수가 아닙니다.
연습한다고 골을 바로 쑤컹쑤컹 넣나요? 아닙니다.
김봉길 감독이 할 수 있었던것이 무엇일까요?
허감독이 지가 데려오고 싶은 사람 다 데려왔는데 줄부상, 그 다음 자진사퇴
시즌중 김봉길 감독대행이 받았죠.
다른 감독이 오면 골 문제가 해결이 됩니까?
그냥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전 케빈같은 골게터만 데려오면 됩니다.
그럼 모든게 완벽한 팀이될수도 있습니다.
반박하실거면 반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