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교체가 아니라 공격수 영입이라고 생각합니다.
5경기 무패, 나쁜 성적은 아니라고 봅니다.
어제도 경기장에서 봤는데 경기력이 참 많이 좋아졌고
후반 집중력 부족, 수비 문제도 많이 해결된 것 같아 보는 내내 참 기뻤습니다.
문제는 좋은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2% 부족하다는 것이죠.
공격수 문제인데, 그것 때문에 감독님도 남준재 선수를 영입한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정말 필요한 건 옛날 라돈치치같은 타겟형 공격수 아니겠습니까...
김재웅, 한교원 선수 모두 열심히 해주고 있지만, 결정적일 때 해결해줄 수 있는 골게터가 없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그나마 노련한 설기현 선수는 고군분투...
요즘 시 사정으로보나 구단 사정때문에 용병 영입도 힘든 것 알고 있습니다만...
어떻게 해서라도 용병 공격수 영입, 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