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은 잘 안갔는데 숭의아레나 이전하고 집도 가깝고 해서 ^^
시즌권 구입하고 거의 홈경기는 지금까지 한번인가 빼고 (출장) 모두 봤는데요
개막전 티켓 사건 부터 폭행 사건 때도 있었고 허정무 감독 사퇴 현장에도 있었고요
처음에는 설기현, 김남일 워낙 유명하니 두 선수밖에 모르겠더라구요
지금은 뭐 선수들 한 80프로는 외운거 같아요~
선수들이 볼터치나 위치선정만 잘해도 정말 골이 엄청 넣을거 같은데 아쉽더군요
찬스가 많이 나더라구요
그중에서 전반기 참 경기력 아쉬웠는데 정혁선수 들어오고 공격 속도가 빨라지고 조금씩
풀리는 느낌이랄까~ 신인 문상윤 선수도 있지만 아직 공격형 미더 필더에는 정혁 선수가 한수 위인거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암튼 요즘 정혁 선수 플레이 하는거 보는 재미가 쏠쏠 하네요~ 키만 좀 컸으면 스트라이커 감인데 -.-;;
저번 경기에서도 그렇고 컵 고양에서도 바로 머리 위로 크로스가 지나가는데 아쉽더라구요
올해 레플리카 구매하게 되면 마킹은 당연 정혁(8) 선수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외 선수들도 정말 열시미 뛰는데 항상 박수 쳐 드리고 있으니 앞으로도 열시미 뛰어 주실꺼죠~
알레 인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