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이제 막 들어와.. 좀이 쑤셔 몇자 적는다
오늘도 전반적으로 지배를 한 게임인데도....
문전처리 미숙이 발목을 잡고 말았다.
후반전말미에 잠깐 체력적으로 힘들어 하는 모습이었지만
전반적으로 경기를 지배 했다고 봅니다.
궂은날씨인데도 인유의 보물인 12번째 푸른전사들!!!!
우렁찬 함성은 경남을 뒤흔들어 놓았다.
대단한 열정이다!! 대단하다!!
이기고 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는 개의치 않는다
나는 그 열정에 반해 인유팬이 되었다.
오늘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목을 잘 다듬어서
하늘을 향해 소리를 질러봅시다 홧팅!!!
최고령 막내 ㅎㅎㅎㅎㅎ 이제 잘랍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