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낚시성 제목을 달아서요...
하지만, 정말로 지금은 미국 출장중이네요.. 토요일날 돌아가니 일요일이 기대됩니다.
지금 우리 인천은 2개월전에 비하면 완전 다른 팀이 되었습니다.
당시 3~4경기 정도를 후반 45분 전후 실점으로 비기거나 졌었지요...
그때 말씀드린게 경기전체에 대한 사전 시뮬레이션과 긍정적 마인드의 유지였어요..
이제 최근 경기는 우리가 마지막을 즐기고 있습니다. 너무 좋네요..혹시 제 이야기를 참고하셨다면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이번에 다시한번 강조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서울(북패라고하지는 않을께요~~)과의 경기는 어느때 보다 격렬하고 뜨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됩니다.
하지만, 분명히 하고 싶은건 우리집에서 벌이는 큰 잔치입니다.
과감한 플레이, 거침없는 도발.... 등등.. 다 좋습니다. 이건 우리의 특권입니다. 맘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단, 이 모든 것들은 미리 준비되어야 합니다. 다시한번 서울과의 경기를 맘속으로 그려보시면 좋겠습니다.
결국, 우리는 경기 마지막에 극적인 승리를 하게 됩니다.
이러한 믿음으로 좋은 경기 해 줄것을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특히, 김남일 선수...뭔가 하실듯 해요....기대가 큽니다.
그럼, 저는 E석에서 볼지,,, 아님 처음으로 응원석에서 볼것인자만 고민해 보겠습니다.
(온 가족 출동이라서 고민은 좀 되고 있네요...)
인천 유나이티드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