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패충들은 정말 축구장을 빠따장으로 생각해서 그러는지
아니면 원정석이 비좁아서 뛰쳐나왔는지 몰라도
출몰을 자주하네요...
W석에서 봤는데 이곳저곳 앉아있는 모습이 심히 불편하지만
개의치 않고 목청껏 응원했습니다
그래도 문학경기장에선 N석도 들어오는거 자주 봤는데
숭의에선 오늘경기에선 그러진 않았겠죠?
글고 데얀 PK 실축 후 제 옆쪽에 앉아있던 북패충들의 한마디
"정성룡따위말고 유현을 국대로 뽑지.."
ㅋㅋㅋ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28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