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직관 12번째중 최고의 경기였습니다.
2골넣은 한교원과 결승골을 넣은 빠울로선수가 주인공이였지만, 오늘 진짜 주인공은
남준재와 박태민 그리고 중원을 깨끗이 청소해준 김남일선수라고 생각합니다.
파이팅 넘치게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인천은 수비는 안정되가고 있고 한방있는 선수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했었는데
결국 빠울로 선수가 그자리를 퀘차준거 같네요.
다음 경기들도 멋지게 해주기를 기대합니다..^^
잠이 안올거 같네요...인유 파이팅!!!!!!!!!!!!!!!!